2011년 06월 01일
드라마들
백조 주제에 드라마광이라 ㅠ 아침부터 밤까지 ..주중부터 주말까지..(나가 죽자) 쉼없이 보고 있다.
이상하게 이번 분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드라마들이 다들 재미있어서...행복하다 크윽
월요일-화요일 : 내거해! (3!4!사랑공식이랑..아직 발표는 안됐지만 오늘 그저께 삽입된 OST들 다 좋다 하아)
정말 거지같은 스토리 ㅋㅋㅋ 도대체 내용이랑 편집이 왜 그런건지..현기준이 공아정한테 반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작가님(아님 다른 누군가 설명해 주세요..공아정이 지금까지 한거라곤..민폐짓 말고 뭐 있었냐고..중국회장님부부 접대 빼고)
오늘만 해도 왜 그 중국회장님 일가가 중국에 뭣때메 돌아가신건지 그리고 왜 그렇게 슬프게 장례식 모드로 울고 계셨던 건지.. 설명쫌 해주지..혹시 내가 놓친건가;ㅁ;
그렇지만 그렇지만 윤은혜와 강지환이 너무 좋다. 크윽
오늘도 강지환이 결국 윤주 쫒아가서 아침에 돌아오고 집에 커피대접하며 확인사살까지 해주고 윤은혜가 운전하면서 엉엉우는데 우리 엄마도 눈물이 글썽.
이 드라마는 두 배우의 캐릭터빨!! 다른 분이 리뷰 쓰셨던 것 같은데 하지만 두 분의 흡인력이 대단하다는거.
그리고 다른 배우는 모르겠지만 난 윤은혜의 (항상 똑같지만) 엉엉 우는 연기가 좋다. 눈물 한방울 톡톡 떨어뜨려 주시는 게 이쁜 여배우도 있지만 윤은혜만큼은 저렇게 엉엉 대놓고 우는게 참 사람 맘 더아프게 하는듯.
강지환씨는......예전부터 좋아했지만..강지환씨만의 특유의 캐릭터가 좋더라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콜라보다 집들이 키스씬이 좋더라 (...)
(그나저나 키스씬 너무 자주 나와서 ...울엄마 왈- 저러다 정말 사귀겠네 ㅎㅎ)
수요일-목요일 : 최고의 사랑, 로맨스타운
최고의 사랑(여기도 OST 대박이요!)
이건 뭐...칭찬이 자자하니 더이상 리뷰 할 것도 없음.
다만 난 이상하게 이드라마에선 파스타 만큼 공효진씨가 러블리 하게 보이지 않아 ㅠㅠ
이 드라마에서 남주들이 정줄 놓게 한다. 독고진도 좋고 윤원장도 좋고 ! 윤계상씨는 이전에 안좋아 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안경낀 모습이나 사복 (특히 공효진씨 한테 네잎클로버 빵 주러 갔을 때) 너무 좋다.
근데 유인나씨가 갠적으로 안타까움..시크릿가든에서 만큼 매력적인 조연이 아니야....홍자매 드라마에서 항상 여자 악역이 평면적으로 나오는데...유인나씨도 역시...오히려 시가에서 하지원씨가 사고당했을 때, 엉엉 울던 장면이 아직도 생각남.
그리고 사실 내가 이 드라마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재석매니저 임지규씨♡ 알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눈독들이고 있다는거 ㅎㅎ 아마 이 분의 경우 다들 역전의 여왕에서 박시후씨 매니저 역할 때부터 매력에 흠뻑 빠진걸로 알고 있음..(나역시)
로맨스타운
(심지어 수목은 두 개씩 ㅠㅠ 이년아..)
이건 다필요 없다..오로지 성유리 언니를 보기 위해 !!! 이 언니 눈의 여왕에서 부터 연기를 조금씩 하시더니...
정말 이 드라마에서 귀여우면서 약간 푼수끼 있는게 악 너무 러블리해요(하트뿅뿅)
게다가...입고 나오는 옷이랑 머리스타일...한 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내스탈...
취업만 하면 저렇게 입고, 저런 머리스타일로 다니리...(손님, 성유리가 아니에요)
그나저나..화장하고 옷 좀 좋은거 입었다고 못알아 보는건....ㅠ 좀 아닌듯 손발오그라들어;
토요일-일요일 : 반짝반짝 빛나는, 내마들, 신기생뎐
(세 개다...근데 셋다 포기 할 수 엄써)
주말 드라마는 스토리도 좋고 연기자들도 좋고 거기다 여주인공들 패션 구경하는 재미가 제일 쏠쏠하다.(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정말 초반에는 금란이 편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한정원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했으나..
결국 한정원편..울다가도 다시 반짝반짝 웃는 이 언니 너무 사랑스럽다. 거기다 이 언니 입고 나오는 옷들이 더 탐나..정말 김현주씨는 늙지도 않는건지...이쁘다 ㅠㅠ 게다가 송승준 편집장님과의 러브라인도 ㅎㅎ둘이 티격태격 너무 귀엽다.
그리고 정원이 짝사랑하는 대범이..(얘도 내스탈) 성시경, 이석훈, 유재석 같은..뿔테가 기가막히게 잘 어울리고 ㅎㅎ 잘생기기 보담 훈훈한 느낌.뮤지컬 배우라던데(생각보다 노래는..) 요즘 남자 배우들은 뮤지컬 배우님들이 많이 건너오시는 것 같다.
내마들
신기생뎐 보다가 저저번주부터 갈아탐.
여기는 나오는 캐릭터들이 정말 하나같이 예술이다.
거기다 러브라인..우동 커플이냐, 우준커플이냐..(저번주 결판 났다만..ㅠ 에이씨 난 그래도 우준커플)
다른데 보니 승처리와 커플 밀거나.......제일 인기가 좋았던게 동준커플 (....)
사실 이 드라마로 갈아 탄게 우동 커플의 본격적인 꽁냥질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마음을 움직이게 한건
남궁민씨가 연기하는 장준하 슨쌤 ㅠㅠㅠ 남궁민씨의 재발견이라고 할 정도로...마음이 아프다.
할머니와 병원에서 얘기할 때... 손바닥 키스라던가...자긴 봉마루가 아니라 장준하라고 우기는 장면이라던가...저번주 봉우리한테서 연락올 때마다 그 웃는 모습이란...
처음부터 안봐서 사실 우경공장 어쩌고 복수어쩌고는 대강 알지만..중요하지 않아..
본격적으로 우동커플로 가서 아쉽지만, 한 회 한 회가 갈 수록 마음 짠한 드라마
신기생뎐
항상 말 많은 일명 막장 드라마. ㅎㅎ
하지만 이 작가님꺼 나름 재미도 있다. 그리고 여주가 단아스타일 ㅋㅋㅋ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남주보다 손자..아니 이제 금자구나 (ㅎㅎㅎ)
매력있다!
50부작이니까 계속해서 보면서 봐야지 그리고 이 작가님은 항상 해피엔딩이라 히히
초딩일기 : 한드의 풍년이라 그런가 일드나 미드는 이상하게 안보게 된다 ㅎㅎ 앞으로도 계속해서 재밌고 설레게 해주고 마음 짠하게 하는 드라마들 많이 나왔음 좋겠다! (그 전에 공부쫌 하지...)
이상하게 이번 분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드라마들이 다들 재미있어서...행복하다 크윽
월요일-화요일 : 내거해! (3!4!사랑공식이랑..아직 발표는 안됐지만 오늘 그저께 삽입된 OST들 다 좋다 하아)
정말 거지같은 스토리 ㅋㅋㅋ 도대체 내용이랑 편집이 왜 그런건지..현기준이 공아정한테 반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작가님(아님 다른 누군가 설명해 주세요..공아정이 지금까지 한거라곤..민폐짓 말고 뭐 있었냐고..중국회장님부부 접대 빼고)
오늘만 해도 왜 그 중국회장님 일가가 중국에 뭣때메 돌아가신건지 그리고 왜 그렇게 슬프게 장례식 모드로 울고 계셨던 건지.. 설명쫌 해주지..혹시 내가 놓친건가;ㅁ;
그렇지만 그렇지만 윤은혜와 강지환이 너무 좋다. 크윽
오늘도 강지환이 결국 윤주 쫒아가서 아침에 돌아오고 집에 커피대접하며 확인사살까지 해주고 윤은혜가 운전하면서 엉엉우는데 우리 엄마도 눈물이 글썽.
이 드라마는 두 배우의 캐릭터빨!! 다른 분이 리뷰 쓰셨던 것 같은데 하지만 두 분의 흡인력이 대단하다는거.
그리고 다른 배우는 모르겠지만 난 윤은혜의 (항상 똑같지만) 엉엉 우는 연기가 좋다. 눈물 한방울 톡톡 떨어뜨려 주시는 게 이쁜 여배우도 있지만 윤은혜만큼은 저렇게 엉엉 대놓고 우는게 참 사람 맘 더아프게 하는듯.
강지환씨는......예전부터 좋아했지만..강지환씨만의 특유의 캐릭터가 좋더라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콜라보다 집들이 키스씬이 좋더라 (...)
(그나저나 키스씬 너무 자주 나와서 ...울엄마 왈- 저러다 정말 사귀겠네 ㅎㅎ)
수요일-목요일 : 최고의 사랑, 로맨스타운
최고의 사랑(여기도 OST 대박이요!)
이건 뭐...칭찬이 자자하니 더이상 리뷰 할 것도 없음.
다만 난 이상하게 이드라마에선 파스타 만큼 공효진씨가 러블리 하게 보이지 않아 ㅠㅠ
이 드라마에서 남주들이 정줄 놓게 한다. 독고진도 좋고 윤원장도 좋고 ! 윤계상씨는 이전에 안좋아 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안경낀 모습이나 사복 (특히 공효진씨 한테 네잎클로버 빵 주러 갔을 때) 너무 좋다.
근데 유인나씨가 갠적으로 안타까움..시크릿가든에서 만큼 매력적인 조연이 아니야....홍자매 드라마에서 항상 여자 악역이 평면적으로 나오는데...유인나씨도 역시...오히려 시가에서 하지원씨가 사고당했을 때, 엉엉 울던 장면이 아직도 생각남.
그리고 사실 내가 이 드라마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재석매니저 임지규씨♡ 알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눈독들이고 있다는거 ㅎㅎ 아마 이 분의 경우 다들 역전의 여왕에서 박시후씨 매니저 역할 때부터 매력에 흠뻑 빠진걸로 알고 있음..(나역시)
로맨스타운
(
이건 다필요 없다..오로지 성유리 언니를 보기 위해 !!! 이 언니 눈의 여왕에서 부터 연기를 조금씩 하시더니...
정말 이 드라마에서 귀여우면서 약간 푼수끼 있는게 악 너무 러블리해요(하트뿅뿅)
게다가...입고 나오는 옷이랑 머리스타일...한 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내스탈...
취업만 하면 저렇게 입고, 저런 머리스타일로 다니리...(손님, 성유리가 아니에요)
그나저나..화장하고 옷 좀 좋은거 입었다고 못알아 보는건....ㅠ 좀 아닌듯 손발오그라들어;
토요일-일요일 : 반짝반짝 빛나는, 내마들, 신기생뎐
(
주말 드라마는 스토리도 좋고 연기자들도 좋고 거기다 여주인공들 패션 구경하는 재미가 제일 쏠쏠하다.(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정말 초반에는 금란이 편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한정원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했으나..
결국 한정원편..울다가도 다시 반짝반짝 웃는 이 언니 너무 사랑스럽다. 거기다 이 언니 입고 나오는 옷들이 더 탐나..정말 김현주씨는 늙지도 않는건지...이쁘다 ㅠㅠ 게다가 송승준 편집장님과의 러브라인도 ㅎㅎ둘이 티격태격 너무 귀엽다.
그리고 정원이 짝사랑하는 대범이..(얘도 내스탈) 성시경, 이석훈, 유재석 같은..뿔테가 기가막히게 잘 어울리고 ㅎㅎ 잘생기기 보담 훈훈한 느낌.뮤지컬 배우라던데(
내마들
신기생뎐 보다가 저저번주부터 갈아탐.
여기는 나오는 캐릭터들이 정말 하나같이 예술이다.
거기다 러브라인..우동 커플이냐, 우준커플이냐..(저번주 결판 났다만..ㅠ 에이씨 난 그래도 우준커플)
다른데 보니 승처리와 커플 밀거나.......제일 인기가 좋았던게 동준커플 (....)
사실 이 드라마로 갈아 탄게 우동 커플의 본격적인 꽁냥질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마음을 움직이게 한건
남궁민씨가 연기하는 장준하 슨쌤 ㅠㅠㅠ 남궁민씨의 재발견이라고 할 정도로...마음이 아프다.
할머니와 병원에서 얘기할 때... 손바닥 키스라던가...자긴 봉마루가 아니라 장준하라고 우기는 장면이라던가...저번주 봉우리한테서 연락올 때마다 그 웃는 모습이란...
처음부터 안봐서 사실 우경공장 어쩌고 복수어쩌고는 대강 알지만..중요하지 않아..
본격적으로 우동커플로 가서 아쉽지만, 한 회 한 회가 갈 수록 마음 짠한 드라마
신기생뎐
항상 말 많은 일명 막장 드라마. ㅎㅎ
하지만 이 작가님꺼 나름 재미도 있다. 그리고 여주가 단아스타일 ㅋㅋㅋ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남주보다 손자..아니 이제 금자구나 (ㅎㅎㅎ)
매력있다!
50부작이니까 계속해서 보면서 봐야지 그리고 이 작가님은 항상 해피엔딩이라 히히
초딩일기 : 한드의 풍년이라 그런가 일드나 미드는 이상하게 안보게 된다 ㅎㅎ 앞으로도 계속해서 재밌고 설레게 해주고 마음 짠하게 하는 드라마들 많이 나왔음 좋겠다! (
# by | 2011/06/01 00:29 | 트랙백 | 덧글(2)




